국제보안전문가 육성 시급
ASIS국제연맹회장 방한 협회설립 인증서 전달
ASIS 한국협회(회장: 조구현·한국에스웨이 대표이사)는 지난 7월 2일 오후6시 서울 명동소재 롯데호텔 36층 연회 홀에서 ASIS 국제연맹 엠드회장 방한 환영을 겸한 ASIS 한국협회 하계교류회 행사를 개최했다.
이날 행사에는 전직 국방비서관과 지방경찰청장 등 국방, 치안분야 전문가를 비롯해 보안, 사법, 경호 관련 대학원장과 전임교수, ASIS 임원인 변호사, 국제회계사, 주한외국기업 CSO, 관계 공무원, 언론계 간부 등 40여명이 참석했다.
엠드 ASIS 국제연맹회장은 ASIS 한국협회 조구현회장에게 협회공식인증서를 다시 한 번 전달하면서 창립 후 짧은 기간 내 훌륭한 발전을 이룩함에 대해 감사와 치하를 드린다고 말했다.
이날 조구현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“ASIS 한국서울협회를 아시아의 대표적 ASIS 단체로 육성 하겠다.”고 포부를 밝힌 뒤 “높아진 한국의 국제적 위상과 경제력, 그리고 한·미간의 교역규모를 볼 때 보안 전문가가 너무도 부족한 실정”이라고 지적하고 “ASIS 국제연맹과 함께 CPP 등 국제적으로 공인받는 보안 전문가를 시급히 육성하지 않으면 안 된다.”고 강조했다.
ASIS 한국서울협회는 지난 해 12월 서울 프리마호텔에서 창립행사를 가진 후 3월에는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한 2012 보안 엑스포 세미나를 공동개최하고 ASIS 홍보관을 운영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펼쳐오고 있다.
오는 9월에는 무역보안과 시큐리티 학술 정보 교류를 겸한 세미나도 예정되어 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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