당사와 삼성테크윈이 후원하고 한국안전기술교육협의회(이사장 조구현, 한국에스웨이 대표)와 한국시큐리티지원연구원, 한국시큐리티정책학회가 공동주최한 제 5회 시큐리티 산학협력세미나가 지난 6월 16일(수) 오전 서울 강남구 삼성동 COEX 에서 개최되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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인포더그룹이 주관하는「시큐리티엑스포-국제보안기기 및 정보보호전시회」의 개막행사로서 매년 개최하고 있는 이 세미나는 조구현 당사대표의 시큐리티 인재육성에 대한 신념과 열정으로 2004년 11월, 소방방재청장 등 국내 안전, 보안관계자, 교수 등을 초청해 안전인재육성과 산학협력을 주제로 한 세미나를 개최 한 것을 계기로 2006년부터는 매년 정기적으로 개최하고 있다.
<개회사 중인 본사 대표 조구현 한국안전기술교육협의회 이사장>
< 주제발표 모습 >
“한-일 방범설비산업 현황과 발전방안 모색” 이라는 주제로 개최된 이번 세미나에는 일본 연사로 일본방범설비협회 임원이 초청되어 많은 관심을 받았으며 고려대 이경훈 교수의「한국과 일본의 CPTED 현황」소개도 큰 주목을 받았다.
<일본측 연사인 히라노 토미요시 일본방범설비협회 이사에게는
공로패와 기념품을 전달하였다>
조구현 이사장은 개회사 를 통해 시큐리티기업인의 역할에 대해 강조하며 특히 "일본의 시큐리티 산업발전 모습 중에서 가장 칭찬하고 싶은 점으로 산(産)과 관(官)의 협력, 즉 지역안전을 위한 시큐리티
산업과 경찰의 협력하는 모습” 을 꼽았다.
이날 행사에는 관련 단체대표를 비롯해 각 기업의 보안, 안전관계 간부와 학계 교수, 공무원 등 210 여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루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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